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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프로필 사진 김남희

“호기심과 열정이 꺼지지 않기를 꿈꾸는 길 위의 여행가”

도보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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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세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배낭여행자로 살고픈 여행하는 사람 김남희입니다. '이렇게 죽을 수도, 이렇게 살 수도 없는 나이'서른넷에 방 빼고, 적금 깨서 배낭을 꾸렸습니다. 인생의 전반전만 유목민으로 살겠다며 길 위에 섰는데 아마도 후반전 또한 길 위에서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그 사이 <소심하고 겁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여행> (전 4권) <일본의 걷고 싶은 길> <유럽의 걷고 싶은 길> <외로움이 외로움에게> <삶의 속도 행복의 방향> <라틴 아메리카 춤추듯 걷다> <이 별의 모든 것은 여기에서 시작되었다>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살아보기> <길 위에서 읽는 시>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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