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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청예단 프로필 사진 푸른나무 청예단

“청소년이 희망을 꿈꾸는 폭력 없는 세상을 만든다”

학교폭력예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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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청소년은 그 존재만으로도 사랑받아야 합니다. 푸른나무 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은 지난 1995년 학교폭력으로 인해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이 땅에 자신과 같이 불행한 가족이 다시는 없길 바라는마음으로 설립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였습니다.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시민사회에 알렸고, 학교폭력 예방과 치료를 위해 온 힘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학교폭력은 저연령화, 사이버상의 폭력과 왕따, 목격자의 방관 경향심화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는 학생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고통 받는 청소년과 그 가정을 돕고, 그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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