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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프로필 사진 박상규

“기자는 기사로 말합니다”

<셜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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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10년 일한 언론사를 2014년 12월 그만뒀습니다. 취재, 글쓰기에 집중하기 위해서 입니다. 계급장 떼고 기사로 말하고 싶습니다. 직업 기자로 일할 때 '올해의 인터넷 기자상'과 '언론인권상'을 받았습니다.

'백수 기자'로 박준영, 신윤경 변호사 등과 2년 동안 활동했습니다. 스토리펀딩에서 '재심 프로젝트 3부작'을 진행했습니다. 무기수 김신혜씨를 보도한 '그녀는 정말 아버지를 죽였나' 익산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다룬 '그들은 왜 살인범을 풀어줬나' 삼례 3인조 사건을 다룬 '가짜 살인범 3인조의 슬픔'이 그것입니다. 익산, 삼례 사건의 피고인들은 각각 16년, 17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하나도 거룩하지 않은 파산 변호사'기획으로 스토리펀딩 역사상 최고 후원금과 후원자수를 기록했습니다.(2016년 12월 기준)

르포집 <지연된 정의>(공저), 에세이집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자전 성장소설 <똥만이>를 썼습니다. 시인 백석, 고정희를 사랑하고 김중식의 시 '식당에 딸린 방 한 칸'을 좋아합니다. 이 문장 때문입니다.

"나를 닮아 있거나 내가 닮아 있는 힘 약한 사물을 나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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