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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프로필 사진 박준영

“법은 약자를 보호해야 합니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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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함께 기획을 진행하는 박상규 기자가 좋아하는 문장이 있습니다. 김중식의 시 '식당에 딸린 방 한 칸'에 나온 문장인데요.

"나를 닮아 있거나 내가 닮아 있는 힘 약한 사물을 나는 사랑한다"

이 문장을 읽으면, 때론 눈물이 납니다. 힘 약한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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