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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뷰

박상재 프로필 사진 박상재

“꿈과 희망 및 교훈을 전해주는 창작동화는 인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한국아동문학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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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인사말

꿈과 희망 및 교훈을 전해주고 이성과 감성을 함께 일깨워주는
창작동화야말로 인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됩니다.

1981년 월간 ‘아동문예’에 단편동화 ‘하늘로 가는 꽃마차’를 발표하며 등단 후
지금까지 약 40년간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는 가운데
어린이를 위한 작품 활동을 꾸준히 펼쳐 왔습니다.

지난 2월 정년퇴임을 했음에도 여전히 작품 구상과 대외 활동,
크고 작은 관련 행사로 동화와 동요가 인성이 메말라가는 작금의 세태에
한 줄기 빛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본 캠페인 '신진작가의 첫 꽃을 피우는 꽃차.'는
재능 있는 신진 동화작가의 첫 출판이라는
좋은 취지를 가지고 있어 이에 함께하고자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신진작가의 첫 꽃을 피우기 위해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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