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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도예학교 프로필 사진 지노도예학교

“장애인 예술가들을 발굴, 육성하고 지역사회에 통합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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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는 장애가 없다.'

사회적기업인 지노도예학교에는 장애인 도예가 4명과 비장애인 도예가 4명, 총 8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예술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이곳에는 장애가 없습니다. 8명은 이곳에서 함께 꿈을 빚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기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지 못하고 있는 다른 장애인들에게도 꿈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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